고양이 종류

Posted by 픽업포인트
2016.09.05 15:56 일상이야기

고양이 종류


고양이 종류


고양이의 품종은 외모를 중점으로 주로 개량되었다. 이에 따라 품종별로  모의 길이나 색, 무늬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얼굴 생김새나 눈의 색깔 등에서 다양성이 추구된다.




체형 


똥글똥글한 체형이 Cobby 타입, 잘 뻗은 근육질이 Foreign 타입, 얄쌍하고 길쭉한 Oriental 타입으로 분류. Long & substantial 타입은 크고 탄탄한 대형 고양이들의 체형을 말한다.


코비, 포린, 오리엔탈, 롱 앤 섭스텐셜.




모의 길이


장모와 단모로 나뉘며. 흔하게 장모에 중장모(semi-long)를 포함시키기도 하나 따로 분류하기도 한다.





털의 색깔


블랙에서 화이트 사이의 다양한 색깔이 있으며 어두운 순서대로 보자면 블랙, 갈색, 초콜릿, 시나몬, 블루, 라일락, 폰, 레드, 크림, 화이트 순서로 이뤄져있다.





눈의 색깔


브론즈, 골드, 옐로우, 헤이즐, 그린, 아쿠아, 블루 등으로 나뉘며 양쪽 눈의 색깔이 각기 다른 것은 오드아이(odd-eyes)라고 한다.





오드아이


가끔 여러 품종에서 나타나며 오드아이(Odd-eyes)은 질병이나 기형이 아니며 일반적인 고양이보다 따로 주의 할 것도 없다. 개성이라 생각하고 여느 고양이들과 마찬가지로 대하면 된다. 가끔 터키시 반고양이들을 모두 오드아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터키시반 고양이 역시 일반적인 고양이처럼 여러 색깔의 눈을 갖으며 가끔 오드아이로 태어난다.



털무늬


몸전체가 통일된 한 가지 색으로 이뤄져있는 것을 솔리드라 하며, 얼룩말과 같이 줄무늬로 이뤄진 것을 태비, 젖소의 무늬같이 바탕과 얼룩이 얼룩 덜룩하게 두 가지 색의 무늬를 갖고 있는 것이 파티컬러라 칭하며 털의 끝이나 뿌리쪽과 달리 색을 갖고 있는 것을 실버, 얼굴, 귀끝, 꼬리와 발이 바탕보다 짙다면 이를 포인트라 한다.





줄무늬 태비


줄무늬 태비도 여러 가지로 나뉘며. 고등어 태비는 가는 줄무늬가 촘촘히 있는 것으로 위에서 볼 때 생선뼈와 비슷하다 해서 고등어 줄무늬라 칭한다. 클래식 태비는 고등어 태비보다 굵으며 옆구리부분에 소용돌이처럼 무늬가 잡히기도 한다. 점박이 태비는 태비가 얼룩덜룩 끊어져 마치 표범무늬처럼 보이는 것을 칭한다.





실버와 골드


실버 계열은 털의 뿌리쪽과 끝쪽에 각기 색이 다르게 나타나 예쁜 광채를 가지며. 친칠라는 털 끝쪽에만 짙게 나타나며, 쉬디드는 뿌리쪽의 옅은 색과 끝쪽의 블랙이 각각 반반인 정도다. 모의 전체적인 부분이 어두운 색이며 뿌리쪽만 조금 옅은 바탕색을 나타내는 것을 스모크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실버색 계열은 실버, 브라운 계열은 골드로 분류한다.





파티컬러


파티컬러 중에서 하얀색을 포함해서 3가지 색상을 한 몸에 전부 가진 것을 칼리코, 절반정도는 흰색이나 나머지 반은 다른 색을 가진 것을 바이컬러, 흰색을 제외하고 나머지 두 색의 얼룩무늬를 보이는 것을 거북등무늬라고 한다.




포인트


머리, 꼬리, 발, 귀 등 고양이 몸의 나온된 부분이 몸전체 색보다 짙게 띠는 것을 말하며. 히말라얀이나 샤미즈 같은 고양이를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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