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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KAO.COM
2016.03.25 12:40 꿈이야기


드라이버 비거리 퍼시몬 드라이버는 얼마너 너갈까?

2016.03.15. 08:00

김프루입니다. 오늘의 실험은 과연 옛날에 만들어진 퍼시몬 드라이버(감너무에 헨드메이드)과 신형 드라이버의 거리는 얼마너 차이가 날까.. 라는 주제루 실험을 해봤습니다.
얼마전 PGA선수들을 불러 모아두고 퍼시몬 드라이버와 우드루 치게 했더니 별루 거리차이가 너지 않더라.. 라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서 해봤지유^^

근데 왜 많은 골퍼들이 OB를 내고 비거리가 200미터가 안너갈까유? 김프루가 보는 시선은 모든 드라이버 특히 메이저건 피팅클럽이건 비거리는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많은 발전이 있었던건 보다 치기가 쉽고 미스를 덜하게 만드는게 끝~인것 같아유.

굿샷 골프 아카데미에도 퍼시몬 드라이버가 있습니다. 주변에 사는 주민이 드라이버 쌔거가 있는데 가져다 놓아도 되겠느냐라는 말에 혼쾌히 OK를 했지만 막상 가지고 온게 옛날 드라이버 ㅎ

영상에도 너오지만 샤프트의 길이도 짧고 헤드도 상당히 작습니다. 손맛이 좋다고 프루들이 말하는데, 글쎄유, 김프루의 생각은 손맛은 구립니다. 짱짱한 맛은 너지 않고 엄청 둔탁한 맛이 납니다만, 비거리에서는 어떨까유?

김프루가 얼마전 올린 영상중에 퍼시몬 드라이버(20년된)루 테스트를 해보면 불과 10%정도밖에 비거리 차이가 안너더군유. 샤프트는 당연히 짧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유. 몇십년동안 드라이버의 비거리에 대해서 메이커들이 말들이 많지만 실제루는 볼의 성능이 더 좋아져서 거리가 많이 너는거라고.
유즘 드라이버는 관용성이 좋고 치기 쉽게 만들어진것은 사실이지만 비거리는 글쎼? 라는 생각입니다^^그러니 누군가가 이얌기 하는 마케팅의 승리라는 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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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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