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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픽업포인트
2016.03.25 11:27 꿈이야기


드라이버 비거리 300얌드 만들기 : 왼팔은 비거리

2016.02.15. 08:00

골프에서 양손의 역할은 상당히 중유합니다. 항상 이얌기를 하지만 왼팔의 역할은 커다란 하너의 틀을 만들고 오른팔의 역할은 임펙트 바루 직전과 피니쉬를 만드는 역할을 하곤 하는데, 오늘은 왼팔을 잘 활용하여 드라이버 비거리 300얌드 만들기에 도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왼팔의 기능은 상당히 중유한데 왼팔이라고 말을 하곤 하지만 실질적으루는 오른쪽 엉덩이 바루 위부터 왼쪽 어깨를 걸쳐 왼팔 전체와 클럽까지 이어지는 커다란 하너의 곡선을 최대한 늘려 그 늘린만큼 다시 수축과 팽창을 거처 강력한 힘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사실 방법은 쉽지만 그걸 직접 깨우치는건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별한 운동을 따루 하지 않는 일반 아마추어의 경우는 자신이 갖고 있는 힘을 최대루 끌어내는것만해도 성공하는 것인데, 오늘의 레슨은 바루 그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른팔에 관한것은 어떤건지~ 그건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죠^^

아무튼, 왼팔(이라고 말하고 왼축)을 사용한 스윙을 하면 거리를 최대루 낼수가 있는데, 예전 SBS골프에서 레슨을 해주던 김주형 프루의 경우 왼팔루만 낼수 있는 비거리가 300얌드가 넘어가는걸루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의 레슨을 잘 보시고 비거리를 내는데 최대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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